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21

박서원 두산 장남 빡빡머리 금수저의 모든 것 자취방에서 시작한 광고 회사로, 세계 3대 광고제를 모두 휩쓴 인재가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아버지가 두산 박용만 회장이더라...’라는 소문의 주인공은 ‘광고계 미친놈’으로 불렸던 박서원입니다. 빡빡머리 금수저, 재벌가 소문난 반항아로 독특한 행보를 걸어온 두산그룹 장남 박서원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목차] 꼴찌 성적표 받아온 재벌가 장남 박용만 회장의 장남 박서원은 고교 때 노는데 미쳐서 53명 중 50등을 했는데, 뒤에 3명은 운동부로 사실상 꼴찌였습니다. 공부 잘하는 동생과 늘 비교되는 스트레스는 있었지만, 아버지는 '다음에 더 잘하면 되지' 라며 공부를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고교 시절 박서원은 나이트클럽에 빠져 지냈는데, 나이트에서 맥주 기본메뉴가 5만 원이라 아르바이트를 몰래 했다고 합.. 2024. 6. 26.
최태원 아들 최인근 부자 관계 소아 불치병 극복 사연 SK 최태원과 아트센터 나비관장 노소영 사이에는 1남 2녀가 있습니다. 그중 막내이자 외아들이기도 한 최인근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목차]다정한 사이 과시하는 최태원 부자 최근 최태원 SK회장이 아들 최인근과 어깨동무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유난히 닮은 두 사람의 모습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식당 앞에서 포착되었으며, 다 늦은 저녁시간 부자간에 유독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습니다.  과거에도 최태원은 자신의 SNS에 아들 인근과 함께 테니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여가를 함께 보내는 돈독한 부자 관계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불치병으로 고생한 최인근최인근은 어린 시절 소아 당뇨 판정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어린 시절 대부분을 병원 입원실에서 보내야했고, 부모의 가슴을.. 2024. 6. 25.
최원석 회장과 세 명의 여자 이야기 (김혜정, 배인순, 장은영) 국내 재벌 10위권 재벌, 동아그룹 최원석 회장은 공식적으로 네 번의 결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우 김혜정, 가수 배인순, 아나운서 장은영 등 동아그룹 사모님을 거쳐간 여자들의 면모도 대단합니다. 최원석 회장과 세 명의 여자들에 대해 정리해 보겠습니다. [목차] 배우 김혜정 : 재벌-연예인 부부 1호배우 김혜정은 1960년대 활동한 여배우로, 서구적인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사랑받았습니다. 한국 영화계의 첫 육체파 배우, 한국의 소피아로렌으로 불리며 인기 절정에 올라선 때, 돌연 은퇴를 선언해 충격을 주었습니다.얼마 뒤, 김혜정은 간통죄로 피소당했다는 소식이 알졌는데, 바로 최원석 부인이 고소를 한 것이었습니다. (최원석의 첫 번째 아내는 1964년 미스코리아 진 신정현 씨로 알려졌습니다.)당.. 2024. 6. 18.
정몽구 현대 왕자의 난을 이겨내고 재계 2위 그룹을 키워낸 뚝심 정몽구는 8남 1녀 중 둘째였지만, 형 정몽필이 세상을 떠나면서 현대가 장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신임을 받지 못한 탓에 현대자동차 부품과장으로 시작해 현대자동차 회장이 되기까지 인고의 시절을 거쳐야 했습니다. 뚝심의 장자, 정몽구 명예회장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목차] 공부보다 운동이 좋았던 학창 시절정몽구는 1938년생으로 정주영의 8남 1녀 중, 둘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경복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강한 체구가 눈에 띄어 럭비 선수로 발탁되었고, 럭비부 주장까지 했습니다. 당시 정몽구가 이끈 경복고가 고교 럭비 시합에서 압승을 거둘 만큼 실력도 좋았습니다.공부는 뒷전이었던 정몽구는 유급을 당해서 고등학교를 1년 더 다녀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아버지 눈밖에 나기 시.. 2024. 6. 14.
이순자(전두환 부인) '빨간 바지'로 불린 이순자의 모든 것 '빨간바지'라는 별명으로 더욱 유명한 이순자 여사는 11대, 12대 영부인이자 구설수가 끊이지 않았던 트러블메이커였습니다. 이순자와 전두환의 만남부터 '빨간 바지'가 된 사연까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목차] '연희동 빨간 바지' 이순자이순자 여사는 땅 볼 때 자주 입고 다니던 '빨간 바지'가 별명이 되었습니다. 1980년대 영종도 갯벌, 당시 아무도 사지 않던 거의 버려진 땅을 이순자가 샀을 때, 모두 '미쳤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은 그 땅이 육로와 연결, 국제공항이 건설었지요. 인덕원 고개와 그린벨트 지역도 모두 이순자의 땅으로, “강북에 땅을 좀 사러 나가 보니 이순자가 벌써 다 샀다더라” 라는 말까지 나돌 정도로 부동산 세계에서 이순자는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부동산 귀재를 기른.. 2024. 6. 12.
동아그룹 최원석회장 재계 10위에서 성수대교 붕괴로 사라진 재벌 1977년 서른다섯에 동아그룹 회장 자리에 올랐던 최원석 회장은 중동 건설 붐으로 90년대 중반 재계 순위 10위를 차지할 정도로 승승장구했습니다. 그러나 성수대교 붕괴 사고의 책임과 IMF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사라져 버린 동아그룹, 최원석 회장의 흥망성쇠 스토리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목차] 단숨에 100조를 번 최원석동아그룹은 1945년 최원석회장의 부친, 최준문 전 회장이 자본금 5만 원에 설립한 ‘충남토건’으로부터 시작해, 동아건설로 발전했습니다. 1960년대 말, 대한통운 인수로 건설과 운송의 양대체제를 갖춘 동아그룹이 출범했고, 1977년, 최원석이 동아그룹을 물려받았습니다.최원석 회장은 ‘리비아 대수로 공사’의 신화를 쓰며 재계 풍운아가 되었습니다. 사하라사막의 지하에서 뽑아낸 물을 리비아.. 2024. 6. 11.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된 정주영 며느리 정주영의 다섯째 며느리이자 가정주부였던 현정은은 남편 정몽헌 회장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현대 회장에 취임하면서 인생역전을 겪었습니다. 현대가 유일한 여성 회장으로 험난한 가시밭길을 걸어온 ‘현다르크’ 현정은의 파란만장했던 인생 이야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목차] 1. 정주영이 점찍은 며느릿감1955년생 현정은은 호남지역에서 손꼽히는 만석꾼 집안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 현영원은 신한해운을 설립(이후 현대상선과 합병)하고 오랜 기간 회장으로 재직했고, 어머니, 김문희는 용문학원 이사장입니다. 김문희는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의 누나로, 김무성은 현정은보다 세 살 위의 외삼촌입니다.정주영 명예회장과 현영원 회장은 해운사업으로 막역한 사이였습니다. 현정은이 이화여대 사회학과 재학 중에 현대중공업 선박 명명.. 2024. 6. 10.
윤상현 전두환 사위에서 재벌가 사위가 된 풀스토리 윤상현은 전두환 대통령 시절, 그의 외동딸과 결혼했습니다. 하지만 전두환이 추락하면서 '전두환 사위'라는 이유로 많은 시련도 겪었습니다. 결국 이혼을 선택한 윤상현은 그 후 재벌가 사위로 새장가를 들면서 탄탄대로 정치 인생을 걷고 있습니다. 어느덧 5선 국회의원이 된 윤상현의 이야기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목차] 윤상현의 대단한 스펙윤상현은 1962년생, 올해 나이 64세입니다. 충남 청양군 출신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서울대 대학원 당시엔 최우등 졸업상을 수상했고, 조지타운대학에서 외교학 석사, 조지워싱턴대학에서는 3년 만에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아 ‘최단기간 내 학위 취득’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후, 하버드 대학교 및 미 의회 조사국 연구원을 거쳐 존스홉킨스대 초빙조교수와 서울대 초빙교수를 지냈습.. 2024. 6. 5.

TOP

Designed by 티스토리